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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인재상, 최태원 회장이 답하다... “AI시대, ‘4가지 근육’ 갖춘 제너럴리스트 필요”
2026. 5. 29. 오전 10:13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8일 방영된 KBS1TV '다큐 인사이트 – 인재전쟁2 : 최태원의 대답'에 출연해 AI 시대 인재상의 변화와 국가 차원의 AI 전략 등에 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최 회장은 리즈닝 AI를 지나 에이전틱 AI 시대로 전환되면서 AI를 적극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간 능력 격차가 커질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AGI 시대에 상대적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며 스페셜리스트보다 제너럴리스트형 인재와 생각·적응·공감·바디 스킬의 '4가지 근육'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Speed·Scale·Safety의 3S와 AI 공장(AI Factory),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AI City 구상을 제시하고 교육과 학교를 AI와 공존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며 샌드박스 형태의 실험을 통해 제도와 기술을 선제적으로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