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일부 모델, 이단 주장 종말론까지 답습했다
2026. 5. 29. 오전 3:03

AI 요약
신앙과 AI의 미래와 소망교회는 28일 서울에서 ‘한국어 신학·윤리 기반 AI 신학 벤치마크’ 결과를 발표하고 앤트로픽 클로드, 구글 제미나이, 오픈AI 챗GPT 등 5개 기업 주요 모델 10종에 20개 심층 문항을 제시해 400개 응답을 전문가 감수로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평균 점수는 100점 만점에 88.53점이었고 제공사별 평균은 앤트로픽 94.31, 구글 92.29, 오픈AI 89.67, xAI 83.69, 업스테이지 82.67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일부 모델은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는 듯한 표현이나 종말론을 과잉 일반화해 종교활동으로 인한 사회적 고립을 정당화하는 등 심각한 오류를 보였고 연구진과 전문가들은 AI에 신학적 판단을만 의존해서는 안 되며 인간 전문가의 감수와 검증이 필수라고 경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