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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용접로봇 내년 조선소 투입…'M.AX 얼라이언스' 로봇 성과 '착착'
2026. 5. 29. 오전 11:01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29일 제2회 제조업 인공지능전환(M.AX) 콘퍼런스를 열어 그간의 AI 로봇 산업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을 논의했으며, 정부는 M.AX로 2030년까지 100조원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올해 1조1000억 원 예산을 책정하고 얼라이언스 출범 이후 280여 개 기관이 참여하는 등 2026년 기준 R&D 약 1800억 원, 현장 실증 약 760억 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얼라이언스는 디든로보틱스와 HD현대삼호가 개발한 AI 기반 4족 용접로봇을 2월부터 실증 중이며 내년 현장 투입을 예정하고 있고,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홀리데이로보틱스·SK에너지의 밸브 조작 로봇, 에이로봇·HD현대중공업의 선박 격벽구간 화재감시 로봇, 로보티즈·BGF리테일의 물류센터 재분류 로봇 등 개발·실증이 진행 중입니다. 액추에이터와 로봇손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 성과(박해원 KAIST 교수팀의 휴머노이드 하체 플랫폼, 에이딘로보틱스의 20kg 이상 하중을 견디는 촉각 로봇손)와 투모로로보틱스·리얼월드의 로봇 제어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이 이어지고 있으며, 정부는 인증 기간 단축·규��� 샌드박스 적용 등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향후 로봇 메가특구에서 영상 원본 데이터 활용 허용·실외이동로봇 옥외광고 허용·소방로봇 도로 운행 특례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