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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AI 로봇 얼라이언스' 1년 성과 점검..."현장 확산·국산화 가시화"
2026. 5. 29. 오후 2:10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제2회 M.AX 컨퍼런스에서 AI 로봇 얼라이언스의 성과를 공유하며 디든로보틱스의 AI 기반 4족 용접로봇, 로보스의 비전AI 기반 축산물 처리 로봇, 뉴빌리티의 자율주행 순찰로봇 등이 현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에이로봇·홀리데이로보틱스·로보티즈 등이 2028년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본격화하고 KAIST 박해원 교수팀의 휴머노이드 하체 플랫폼 등 핵심 부품·소프트웨어와 투모로로보틱스·리얼월드의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국산화가 진행 중이며 산업부는 M.AX 얼라이언스에 280여개 기관을 결집해 2026년 기준 R&D에 1800여억원, 현장 실증에 760여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실외이동로봇 운행안전인증 심사기간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고 심사항목을 16개에서 8개로 통·폐합했으며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이족 보행 휴머노이드 실증을 지원하고 M.AX 전용 산업성장펀드 5000억원(휴머노이드 의무투자 포함) 조성과 로봇 메가특구에서의 영상 원본데이터 활용 허용·옥외광고 허용��소방로봇 도로 운행 특례 제공 계획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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