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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할까’…인천시립박물관, 최재천 교수와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미래 논한다
2026. 5. 29. 오전 9:30

AI 요약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6월 5일 제28기 박물관대학 마지막 강좌로 이화여자대학교 석좌교수 최재천의 강연을 AI 시대의 삶과 앎을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 교수는 인공지능이 가져올 사회적 변화와 인간의 역할 변화를 다루며 직이 흔들릴 뿐 업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강조하고 젠슨 황의 말을 인용해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사람이 일을 빼앗게 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필요한 역량과 새로운 배움의 방향을 제시하고 인공지능 시대를 공생 지능의 시대로 정의하며 통섭과 숙론의 가치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강연은 6월 5일 금요일 오후 2시 인천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