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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KAIST 주관 총 225억 규모 ‘국방 AI인재양성 사업’ 선정
2026. 5. 29. 오후 1:53

AI 요약
건양대학교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 AI인재양성 사업’의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사업은 군 장병의 AI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군 특화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올해 50억 원을 시작해 향후 5년간 매년 35억 원 등 6년간 총 225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주관기관 KAIST를 중심으로 건양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듀니티랩·㈜데이원컴퍼니가 컨소시엄을 구성합니다. 건양대는 컨소시엄 내에서 군 특화 교육 콘텐츠 개발을 전담해 45만 장병 대상 초개인화·동료학습 중심의 맞춤형(PBL) 콘텐츠를 개발하고 과거 ‘AID+30’ 사업 등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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