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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해남 'AI'·강진 'K-관광'·화순 '바이오'개발"
2026. 4. 8. 오후 2:20
AI 요약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8일 전남 해남·강진·화순을 돌며 지역별 특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해남에서는 솔라시도를 대한민국 인공지능(AI) 혁신의 심장으로 완성하겠다며 삼성SDS 컨소시엄의 국가 AI컴퓨팅센터와 2조5천억 원 규모의 GPU 클러스터를 2028년까지 완공하고, 태양광 5.4GW와 서남권 해상풍력 11.7GW를 연계해 200만평 규모의 RE100 산업단지로 조성해 인구 10만의 AI·에너지 미래도시로 키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강진에서는 월출산·가우도 등 명소를 연결해 글로벌 K-관광 콘텐츠 허브와 2032년 세계 도자기 엑스포 유치를 목표로 하고 스마트 로컬푸드 복합센터·만원주택 확대 및 의료·교육 거점화를 공약했으며, 화순에서는 백신산업특구 중심의 첨단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써모피셔 같은 앵커기업 유치, 화순탄광 복합단지 전환과 치유·웰니스 관광벨트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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