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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해남을 AI·반도체 혁신 중심지로”…8대 공약 발표
2026. 4. 8. 오전 10:27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인 김영록 후보가 해남군에서 해남을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과 8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공약에는 해남 솔라시도를 대한민국 AI 혁신의 심장으로 조성해 2028년까지 GPU 1만5천 장 규모의 데이터센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5만 장으로 확대하는 계획, 태양광·해상풍력을 기반으로 한 RE100 산업단지 조성 및 발전 수익을 지역민에게 환원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도입, 인구 10만 규모의 AI·에너지 미래도시 조성(주택 7천여 세대 공급)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한 화원산업단지를 해상풍력 전진기지로 육성하고 국립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중심 연구단지와 농수산물 브랜드화, AI 기반 어장 정보 시스템과 수출단지 조성, 땅끝과 대흥사를 잇는 관광벨트 조성 및 광주~강진 고속도로 해남 구간 조기 완공 등 교통망 확충을 통해 해남의 도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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