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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은 헬스케어, 'AI·의료기기' 무한 확장…실적은 '양극화'
2026. 5. 29. 오후 2:55
AI 요약
안마의자 및 헬스케어 업계가 세련된 제품 디자인과 의료기기 인증, 인공지능(AI) 기술을 앞세워 세라젬·바디프랜드·코지마 등 기업들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종합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세라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5,498억 원(전년 대비 0.7% 증가), 영업이익 258억 원(1091% 증가), 당기순이익 1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2021~2024년 매출은 6,671억→7,502억→5,847억→5,460억으로 연매출 5,000억 원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매출 4,226억 원·영업이익 115억 원으로 매출과 이익이 감소했으나 해외 기술수출로 2023년 115억 원에서 2024년 450억 원으로 해외 실적이 늘었고 올해 목표를 800억 원으로 설정했으며, 코지마를 운영하는 복정제형은 지난해 매출 736억 원·영업이익 6억 원으로 실속형 라인업 중심의 경쟁력으로 흑자 전환하고 고사양 안마의자 '카이저 엑스' 마케팅을 본격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