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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개 기업과 ‘AI 웰니스홈’ 구축… 공간의 개념 바꾸겠다”
2026. 4. 24. 오전 12:33
AI 요약
세라젬은 1998년 척추 온열 의료기기 사업을 시작한 이후 AI 기반 '웰니스 홈 생태계'를 구축해 집을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바꾸는 'AI 웰니스 홈'과 운동·휴식 등 7가지 요소를 통합하는 '토털 홈 헬스케어 솔루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침대와 매트리스에 레이더·사운드 센서를 활용해 호흡과 움직임을 분석하고 이를 조명·온도·습도·명상 콘텐츠와 연계해 개인 맞춤형 수면 솔루션을 제공하며, 2023년 189억 원·2024년 191억 원·2025년 242억 원의 R&D 투자를 해왔습니다. 이달 출범한 '헬스케어 얼라이언스 AI 서밋'에는 약 70개 파트너사가 참여했으며 올해 약 100가구 규모의 '세라젬 웰스 타운' 착공과 신제품·웰라운지 전환 등을 통해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