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라이다 없이도 자율주행…삼성, LG 손잡고 98조 6G 통신시장 개척한다
2026. 5. 29. 오후 5:46

AI 요약
삼성전자와 LG유플러스는 29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통신·센싱 융합(ISAC)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6G 주파수 대역에서 ISAC 성능과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하며 멀티모달 AI 기술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ISAC는 라이다나 레이더 없이 기존 통신기지국이 송신한 무선 신호의 반사 신호를 분석해 자율주행차·로봇의 위치·속도·밀집도 등 정보를 파악할 수 있으며 자율주행 구현을 위한 핵심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집해 AI 기지국의 연산을 보조합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소프트뱅크·통신 3사·KT·키사이트 등과 AI 기지국 관련 협력을 확대하고 있고 LG유플러스는 LG전자와 시맨틱 통신 기술 개발 등 그룹 차원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민성의 미래 읽기] AI 시대의 보이지 않는 혁명, 도심에 '엣지 데이터센터'가 온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1221202034782c1c16452b012411124362_0.gif&nmt=18)

![[게시판] 엘리스그룹, 강원도교육청 AI 교원지원비서 사업 선정 등 단신](https://cdn.aitimes.com/news/photo/202605/211120_213978_581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