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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더 제이, 조성진 대표이사 선임…AI 콘텐츠 사업 본격화
2026. 5. 30. 오후 1:21

AI 요약
스튜디오 더 제이(STUDIO THE J)가 오는 6월 1일자로 조성진 전 중앙홀딩스 상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콘텐츠 및 영화사업 분야 핵심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성진 신임 대표는 한국경제TV PD와 기자, 부동산부장·산업부장을 거쳐 CJ CGV와 중앙그룹에서 커뮤니케이션·대외협력·콘텐츠 사업을 담당한 콘텐츠·미디어 전문가로, 스튜디오 더 제이의 창업자로서 사업 확장과 미래 전략 수립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스튜디오 더 제이는 AI 영상 콘텐츠 기획·제작, 영화 제작·배급, 콘텐츠 IP 개발, 교육 사업 등을 추진하며 AI 기반 콘텐츠 제작·유통·교육을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지원의 계열사로서 전국 19개 극장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연계한 사업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며, 조직 강화를 위해 콘텐츠사업본부장에 방세혁 본부장(티켓링크·메가박스 출신), 영화사업본부장에 이진 본부장(CJ CGV 출신)을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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