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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CU AI 경쟁 본격화⋯ 데이터·체험 기반 전략 고도화
2026. 4. 3. 오전 6:31

AI 요약
편의점 업계 1·2위인 GS25와 CU는 AI를 둘러싼 주도권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GS25는 지난해 7월 얼굴 분석 기반의 데이터 추천형 AI 뷰티 디바이스를 도입했고 CU는 올해 3월 즉석 맞춤 화장품 제작이 가능한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로 체험형 서비스를 강화했습니다. CU는 서울 일부 점포 시범 운영 후 4월부터 추가 확대해 연내 100개 점포로 넓힐 계획이며, GS리테일과 BGF리테일 모두 주주총회에서 데이터·AI 중심의 경영 전략을 공식화했습니다. 업계에서는 AI 활용이 뷰티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발주·물류·마케팅·점포 운영 전반으로 빠르게 확장되며,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와 현장 성과 연계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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