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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AI' 앞세운 최태원…'AI 팩토리'로 거듭나는 SK그룹
2026. 5. 30. 오전 9:00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전략으로 속도·규모·안전을 핵심 조건으로 내세우며 AI Nation과 모두를 위한 AI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AI 팩토리와 실험도시(AI City) 형태의 샌드박스 실험 필요성을 강조하고, 스스로 판단·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시대에는 AI 활용에 따라 개인·기업·국가 간 격차가 심화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AGI 시대에는 격차가 줄어들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SK그룹은 리밸런싱을 통해 확보한 재원을 AI와 반도체 등 미래 성장 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약 7조원을 투입해 AWS와 울산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고 오픈AI와도 서남권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등 AI 인프라 투자와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