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투자 효과 ‘진짜 목적’ 드러났나…우버 CFO “채용 줄이는 게 핵심”
2026. 5. 31. 오전 6:43

AI 요약
야후파이낸스는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에서 우버의 최고재무책임자 발라지 크리슈나무르티가 번스타인 제42회 전략적 의사결정 콘퍼런스에서 AI 투자 성과로 신규 채용 감소를 핵심 효과로 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우버는 올해 AI 투자 이후 특히 엔지니어링 부문을 중심으로 신규 채용 속도를 크게 늦췄습니다. 이 같은 발언은 AI가 단순 보조를 넘어 화이트칼라 일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를 다시 키우고 있습니다.
!["나는 오늘 쉬는데, AI는 안 쉰다"… 근로자의날 마주한 40대 과장의 섬뜩한 현타 [블라인드 스팟]](https://image.fnnews.com/resource/media/image/2026/05/02/202605021133511404_l.png)
![[야고부-한윤조] AI발 러다이트?](https://www.imaeil.com/photos/2026/05/04/2026050417501186936_s.jpg)



![[만화경] AI와 포보 증후군](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4/26/news-p.v1.20260424.3c62a0e383514182833ec8d2402507e6_R.jpg)

![[미국 해고 물결에서 인공지능이 경제적 요인을 앞서다] 성공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학습을 하며, 자동화와 함께 인간의 창의성, 판단력, 전문성이 여전히 필수적인 역할을 식별하는 데 달려](https://www.ainet.link/data/ainet_link/bigimg/202606073535750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