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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점심마다 AI 열공"…개인정보위 '엔진룸'의 혁신
2026. 5. 31. 오후 2:17

AI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직원 주도 AI 연구모임 'AX엔진룸'은 매주 금요일 점심 브라운백 미팅 형식으로 외부 전문가 강연과 직원들의 업무 적용 사례 공유, 업무별 AI PoC 진행 등을 통해 공공 부문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송경희 위원장은 AI를 단순 자동화 도구가 아니라 현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고 조직 혁신을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과 서비스로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위는 법률 AI 등 위원회 업무 관련 전문가와 공공기관 AI 시스템 개발 업체 관계자 등을 초청해 모임을 지속하고 논의를 바탕으로 AI 활용 과제와 공공 AX 지원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