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의 위험성을 어떻게 보는가”...1450조 몸값 앤스로픽의 면접 질문 [GMC]
2026. 5. 31. 오후 4:19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스로픽은 최근 650억 달러(약 98조원) 투자 유치로 기업가치 9650억 달러(약 1454조원)를 인정받아 비상장 기업 중 오픈AI를 넘어섰고, 이번 투자로 7명의 공동창업자는 각각 약 80억 달러(약 12조원)의 자산을 보유하며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앤스로픽은 지원자의 윤리적 딜레마와 AI 위험성 등에 대해 집요하게 묻는 '컬처 인터뷰'를 채용 핵심으로 삼아 낮은 점수는 기술 점수를 뛰어넘어 즉시 탈락시키는 경우가 많아 지원자들이 평균 4600달러를 들여 사설 면접 코칭을 받는 등 면접 준비가 과열되고 있습니다. 회사 내부에서는 차세대 모델 '미토스'가 인간과 유사한 성능을 보이지만 사이버 테러·국가 안보에 악용될 위험이 크다고 보고 앤스로픽은 AI의 파멸적 위험성을 경고하며 공동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가 지난달 25일 바티칸의 회칙 발표에 참석해 AI의 사회적 영향과 안전성을 논의했습니다.
![“AI의 위험성을 어떻게 보는가”...1450조 몸값 앤스로픽의 면접 질문 [GMC]](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5/31/283437ae-e606-492f-b6fc-7ef810fd19f9.jpg)

![[해시드와 AI 창업자③] GPTO가 ‘AI판 옥외광고’ 만드는 법](https://cdn.byline.network/wp-content/uploads/2026/05/0518.jpg)
![[AI돋보기] 알파고 10년, 인간은 왜 AI에 밀렸나](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5/01/AKR20260501045300017_01_i_P4.jpg)

![[AI돋보기] 왜 AI는 이렇게 불릴까…이름에 숨은 전략 경쟁](https://stock.mk.co.kr/photos/20260425/AKR20260423022700017_01_i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