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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한국도 미토스급 AI 프런티어 모델 개발할 것”
2026. 6. 1. 오전 1:23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미국·중국에 버금가는 최상위 인공지능 모델 개발에 도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하며, 기존의 특화 모델 육성에서 범용 인공지능(AGI) 시대를 대비한 전방위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프런티어 모델로 전략의 중심을 옮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지난 29일 기자간담회에서 대규모 GPU 공급 등 공격적 인프라 투자가 전제된다면 한국도 자체 프런티어 모델 개발에 나설 수 있다고 전망했고, 지난 1년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으로 역량을 축적해 8개의 주목할 만한 AI 모델을 선보이며 세계 3위 수준의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대국민 AI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말 도입 예정인 모두의 AI 프로젝트로 전 국민이 최소 하나의 AI 비서를 소유하도록 하고 사업이 마무리되는 2028년 이후에도 무료 서비스 기조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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