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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차로 배수, AI로 119 접수"...풍수해 대책 가동
2026. 6. 1. 오전 2:28

AI 요약
서울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첨단 특수 장비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풍수해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대용량 유압배수차는 최대 30m, 지하 7층 깊이에서 분당 최대 50톤의 물을 퍼 올릴 수 있으며 올해 강남소방서와 양천소방서에 신규 배치되고 저상 소방차·4족 보행 로봇·드론 등도 투입됩니다. 서울시는 10월까지를 풍수해 대책 기간으로 정해 지하차도와 침수 우려 지역 25개소에 소방력을 사전 전진 배치하고 기습 호우에 대비해 인공지능 응대 시스템도 도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