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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험합니까” 면접 때 묻는 AI기업…합격하면 연봉 13억
2026. 6. 1. 오전 5:02
AI 요약
앤트로픽은 최근 650억 달러(약 98조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해 기업 가치 9650억 달러(약 1454조원)를 인정받아 비상장 기업 중 오픈AI를 넘어선 수준이 되었습니다. 실리콘밸리에서는 합격 경쟁이 치열해 지원자들이 평균 4600달러(700만원)를 들여 사설 면접 코칭을 받고 모의 면접 비용은 시간당 550달러를 넘으며 일부 핵심 직군 연봉은 최대 85만 달러(12억8000만원)에 달합니다. 앤트로픽은 지원자의 윤리적 딜레마와 AI 위험 인식 등을 심층적으로 묻는 컬처 인터뷰를 중요시하며 차세대 모델 미토스(Mythos)의 고성능과 위험성 문제를 이유로 AI의 파멸적 위험성을 경고하고 지난달 25일 바티칸 회의에 공동창업자 크리스토퍼 올라가 참석했으며 이번 투자로 7명의 공동창업자는 각각 약 80억 달러(약 12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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