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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고문단 "AI 대비 TF 구성…세무사 선발인원 조정해야"
2026. 6. 1. 오후 2:21

AI 요약
한국세무사회는 제64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지난달 29일 고문단 회의를 개최했으며 김희곤·류성걸 전 의원, 홍종학·변창흠 전 장관, 채동욱 전 검찰총장, 최경수·김용민·문창용·최영록 전 세제실장, 안택순·김형돈 전 조세심판원장, 심재형 조세플러스 회장 등 고문진 12명이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그동안의 회무 성과를 보고하고 김선명 부회장이 세무사제도 선진화 입법 성과, 전자신고세액공제 폐지 저지 및 제도개선 추진, 민간위탁사업비 결산서검사권 입법 확보, 취득세 성실신고확인제 도입 추진, AI세무사·플랫폼세무사회 운영 등 회무 성과를 보고했습니다. 고문들은 AI 시대 대응을 위한 TF 구성과 역할 차별화, 플랫폼세무사회 고도화 및 시스템 안정성·보안 강화, 어린이·청소년 대상 조세교육 확대와 세무사 선발인원 조정 등 다양한 제언을 했고 구재이 회장은 역량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회의 후 참석자들은 회관 인근의 세무사길을 함께 산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