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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민원 서비스 혁신…AI 도입·국민콜 110 통합 확대
2026. 6. 1. 오후 3:17

AI 요약
국민권익위원회는 1일 브리핑에서 민원 서비스 AI 도입, 국민콜 110으로 공공기관 상담번호 통합, 집단갈등조정국 신설 등 9개 핵심성과를 제시하고 선제적 현장 대응·제도 개선 및 행정심판을 통한 권익구제·반부패 법제도 정비·청렴문화 확산을 3대 추진전략으로 밝혔다. 집단갈등조정국 신설(1월)을 통해 지난 1년간 집단 민원 70건을 조정·해결해 3만 498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반복민원 약 15만 건을 줄였으며, 국민콜 110에 15개 중앙행정기관의 대표번호를 통합했고 연내 국민콜에서 연결할 수 있는 상담번호를 현재 150개에서 300개로, 대상 기관을 내년까지 34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2월에는 AI 기반 국민신문고 시범서비스를 국토교통부·식품의약품안전처·인천광역시·시흥시 4개 기관에서 도입했으며 중앙행정기관 전체는 내년,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은 2030년까지 확대하고 경제적 취약계층의 국선 대리인 제도 개선·재결서 음성 지원 등 접근성 강화와 함께 신고사건 처리 1만 8천645건(55.7% 증가)·보호사건 처리 1천 195건(154.3% 증가), 4월 신설된 공정채용 기본 규정은 다음 달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