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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AI전략위가 제시한 사이버 보안 강화 전략은
2026. 4. 8. 오후 5:25
AI 요약
정부가 인공지능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해 국가AI전략위원회 보안특위 주관으로 8일 오전 서울에서 '동형암호 기반 거대언어모델(LLM)과 AI 데이터 보호' 세미나를 열고 관련 기술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해킹 방지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데이터 탈취 이후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략 전환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암호화된 상태에서도 연산이 가능한 동형암호가 최근 10여 년간 연산 속도가 개선되어 생성형 AI 학습·추론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AI 데이터 보호와 산업 발전, 데이터 주권 확보의 기반 기술로 평가했습니다. 국정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으며 이원태 보안특위 위원장과 임문영 부위원장은 데이터 안전과 통제가 국가 AI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