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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학생들, 인공지능으로 지역 문제 해결 나서
2026. 6. 1. 오후 5:40
AI 요약
국립순천대는 인공지능 활용 문제해결 프로젝트 교과목을 운영하며 서로 다른 전공의 학생 29명이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결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교내 발표대회에서 시그널가드팀은 심야 시간 자동점멸 신호등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걸음안전판(Step Safe Pad)을 제안했고, 최우수상 불협화음팀은 귀농·귀촌 희망자의 정착 실패 문제를 돕는 인공지능 맞춤 길잡이 체계를 제시했습니다. 두 팀은 5월 28일 강원 춘천에서 열린 전국 대학생 지역사회 가치창출 마당에 참가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역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고 지도교수 이재은 교수는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