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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지금] '가성비 AI' 다음은 코딩 에이전트…중국 AI, 韓 압박 거세진다
2026. 6. 1. 오후 6:07
AI 요약
중국 인공지능 기업들이 초저가 API 전략을 코딩 에이전트와 업무 자동화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미니맥스는 6월 1일 최신 플래그십 모델 M3를 공개해 연산 요구량을 기존 대비 최대 20분의 1로 낮추고 한 번에 최대 100만 토큰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SWE-벤치 프로에서 오픈AI·구글 모델을 앞섰다고 회사는 주장했으나 모델 파라미터 규모와 학습 인프라, 세부 평가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미니맥스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메이비스'와 함께 M3 API 출시 기념으로 7일간 51만2000토큰 이하 사용량에 대해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앤트그룹 알리페이와 파트너십을 맺는 등 상용화와 수익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은 약 7900만 달러에 해외 매출 비중은 73%, 올해 2월 기준 연간 반복 매출(ARR)은 1억5000만 달러를 넘었습니다. 이 같은 저비용·빠른 제품화 흐름은 국내 AI 기업에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어 업계에서는 API 단가 경쟁보다 보안, 온프레미스 구축, 산업별 데이터 연동, 한국어 업무 환경 최적화 등에서 차별화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