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1경원 AI 데이터센터 시장 잡아라 … 전력·냉각업체도 가세
2026. 6. 1. 오후 6:02

AI 요약
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생산부터 데이터센터 건설, 서버시스템 제조, 광통신 및 냉각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했으며 맥킨지앤드컴퍼니에 따르면 2030년까지 전 세계 데이터센터 관련 누적 투자 수요는 약 6조7000억달러(약 1경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4년 약 415TWh에서 2030년 945TWh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발전·냉각·네트워크·반도체 분야에서는 블룸에너지(오라클 최대 2.8GW·AEP 1GW 계약·주가 올해 228% 상승), 버티브(1분기 매출 26억5000만달러·전년비 30% 증가·S&P500 편입), 아리스타, 마벨테크놀로지(MRVL·주가 141% 상승), 아스테라랩스(1분기 매출 3억840만달러·전년비 93% 증가·주가 106% 상승) 등이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 업체들은 '삼전닉스'를 제외하면 생태계에서 변방으로 평가되며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이 전력기기 수주잔액을 쌓고 있지만 전체 시장에서의 비중은 미미하다고 지적되었습니다.

![[2026 데이터센터 서밋 코리아] 내년부터 AI DC 전력 4배 더 먹는다...“발열 잡고 지역으로 분산해야”](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2026 데이터센터 서밋 코리아] AI 데이터센터 핵심 기술 한자리에…냉각부터 운영·보안까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1/news-p.v1.20260601.5218c0a702534fbba70ac5643de6f60b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