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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원 AI 데이터센터 시장 잡아라 … 전력·냉각업체도 가세
2026. 6. 1. 오후 6:02

AI 요약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는 전력 생산부터 건설, 서버시스템 제조, 광통신 및 냉각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기반으로 부상했으며 맥킨지앤컴퍼니는 2030년까지 관련 누적 투자 수요를 약 6조7000억달러(약 1경원)로 추정했고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AI를 '에너지-칩-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의 '5단 케이크'로 정리해 수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추가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발전 분야의 블룸에너지는 오라클과 최대 2.8GW,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와 1GW 규모 공급 계약을 맺으며 주가가 올해 들어 228% 상승했고 버티브는 액체 냉각 솔루션으로 1분기 매출이 26억5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0% 늘었으며 아리스타·마벨테크놀로지(MRVL)·아스테라랩스 등 네트워크·반도체 설계·인터커넥트 업체들도 매출과 주가가 급등했습니다(아스테라랩스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3억840만달러로 1년 전보다 93% 증가했고 주가 상승률은 올해 106%에 달함). 한국은 '삼전닉스'를 제외하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에서 변방으로 평가되며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LS일렉트릭 등이 전��기기 수주를 쌓고 있으나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다고 업계 관계자는 지적했고 핵심 제품 국산화와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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