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소프트뱅크그룹, 프랑스에 유럽 최대 AI 데이터센터 건설
2026. 6. 1. 오전 8:05

AI 요약
소프트뱅크그룹(SBG)이 프랑스에 최대 132조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며 총 수전 용량은 5기가와트(GW)로 유럽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G는 우선 향후 5년간 450억 유로(약 80조 원)를 투자해 프랑스 북부 오드프랑스의 덩케르크와 보스켈 등에 총 수전 용량 3GW가 넘는 데이터센터를 조성하고 최종 투자 규모는 750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프로젝트는 SBG가 총괄하고 일부 직접투자와 프로젝트 파이낸싱으로 자금을 조달할 예정입니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서버와 AI 반도체는 클라우드 사업자 등이 반입하고 SBG는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해 덩케르크에 전력 설비 공장을 신설하며 손정의 회장은 6월 1일 'Choose France'에서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