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제주 청소년, 데이터·AI로 기후위기에 맞서다!
2026. 6. 2. 오전 2:32
AI 요약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은 도내 청소년(14~16세)을 대상으로 제주 바다의 기후 위기와 자리돔 감소 등 지역 환경 문제를 데이터와 AI로 진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제주 기후 SOS: 데이터와 AI로 그리는 제주 바다의 미래' 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들은 노코드 분석 도구와 생성형 AI(바이브 코딩), 마르코프 체인 등을 활용해 공공데이터 수집·시각화, 해수온 상관분석, 제주기상과학홍보관·고산기후변화감시소 현장 탐방, 기후 해결 앱 제작 등을 5일간 체험합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6월 8일~7월 12일이며 회차별 20명 선착순으로 참가비와 현장 탐방비 등 전 과정이 전액 무료입니다.






![[에듀플러스] 글로벌사이버대 평생교육원, 국내 최초 'AI TESOL' 과정 열어](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21/news-p.v1.20260521.6742b4a251e64c418558f29e549cdf4d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