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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제주 자리돔, AI로 찾는다
2026. 6. 2. 오전 11:14

AI 요약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제주지방기상청이 제주 바다의 기후위기 문제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제주 기후 SOS: 데이터와 AI로 그리는 제주 바다의 미래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리돔 등 지역 환경 문제를 주제로 노코드 분석 도구와 생성형 AI 기반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공공데이터 수집·분석·시각화, 현장 체험학습, 마르코프 체인을 이용한 미래 예측 및 앱 제작 등을 포함해 7월 20~24일(1회차)과 7월 27~31일(2회차) 각각 5일간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와 고산기후변화감시소 등에서 진행되며 교육비·현장 탐방비·중식비 등 모든 비용이 무료로 지원됩니다. 참가 신청은 6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제주도내 중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20명씩 선착순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