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국전통문화대, AI 활용 문화유산 콘텐츠 공모전 성료…학생 창의력 돋보여
2026. 6. 2. 오전 11:36

AI 요약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국가유산콘텐츠개발원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문화유산 영상 콘텐츠를 주제로 제1회 '디지털 헤리티지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1일 교내 유현당에서 열고 우수 작품 4편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전통미술공예학과 강다민 학생의 '기억을 품은 그릇, 달항아리'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국가유산관리학과 이주영·강민우·곽승민·이지형 팀의 '전곡리 주먹도끼: 묻혀 있던 과거를 깨운 돌', 디지털헤리티지학과 사르도르존 초리예프(Sardorjon Choriyev)의 'Afrasiab', 김미르·양지원·이예담 팀의 '왕회도: 세계를 마주하다'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국가유산콘텐츠개발원은 공모전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동·하계 아카데미와 콘텐츠 심포지엄 등과 연계해 디지털 국가유산 생태계 조성과 전문인력 육성에 힘쓸 예정이며, 학교는 전통 안료 전문기업 홍익안료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석채를 기증받아 전통미술공예학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