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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에너지·재난 AI 데이터 푼다 [ESG 뉴스 5]
2026. 6. 2. 오후 2:17
AI 요약
정부는 인공지능(AI)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고가치 공공데이터 100여 종을 개방하고, 행정안전부는 올해 신산업·재난안전·AI 학습 분야 핵심 데이터 25종을 연말까지 순차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에너지 분야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7개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수력·해양·바이오매스·폐기물·지열) 발전 잠재량을 위·경도 및 행정구역 단위로 공개하고,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국토안전관리원의 특수교량 안전 점검·관리 데이터(손상 이미지·유형·보수 방안·차량 통행 탐지 정보)를 개방하며 일부 개인정보는 합성데이터로 가공할 계획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상장폐지 결정 및 가처분 신청 6곳을 제외한 코스피 상장사 829곳이 6월 1일까지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6월 1일 ‘상원법안 54’ 1단계 규제를 시행해 포장재 등록을 의무화했으나 등록 기업은 주 추산 5700곳에 못 미쳐 지난달 27일 기준 3000곳에 못 미쳤으며, 일본은 2035년까지 배터리 제조기업 매출을 현재의 3배로 늘리는 전략을 추진 중이고 연구는 금세기 말까지 지름 30㎜ 이상 대형 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38~47% 증가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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