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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엔비디아와 AI 협력 강화 '신더시티' 승부수...김택진·젠슨 황 회동도
2026. 6. 2. 오후 2:10

AI 요약
엔씨 자회사 빅파이어 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규 IP 기반 오픈월드 시네마틱 3인칭 슈터 '신더시티'는 엔비디아 RTX 기술 기반 차세대 플래그십 타이틀로, 엔비디아 공식 채널을 통해 DLSS 4.5 기술로 구현한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습니다. 엔씨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을 확대하며 개발에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와 애저 오픈AI 기술을 활용해 개발 효율성을 높이고 차세대 게임 개발 환경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방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김택진 엔씨 대표를 만날 가능성이 유력하며 엔씨 관계자는 관련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