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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얼티, 일본에 ‘AI 인프라 실험실’ 첫 구축…아태 데이터센터 전략 본격화
2026. 4. 8. 오후 8:58
AI 요약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 디지털 리얼티가 일본 도쿄 NRT12 데이터센터에 아시아 태평양 최초의 디지털 리얼티 이노베이션 랩(DRIL)을 MC 디지털 리얼티(미쓰비시와의 합작법인)를 통해 개소했으며, 이는 2025년 9월 미국 노던버지니아에 첫 랩이 구축된 이후 두 번째 글로벌 거점이고 2026년 하반기 싱가포르에 추가 거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도쿄 DRIL은 공랭식과 직접 액체냉각(DLC) 환경을 모두 제공하고 최대 캐비닛당 150kW를 지원하며 전력·냉각 효율 분석, GPU 자원 최적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 검증, 지역 간 지연시간 테스트 등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의 사전 검증 기능을 제공해 2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가 이미 활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설은 ServiceFabric®을 통해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사업자와 직접 연결되며 PlatformDIGITAL®과 PDx® 기반으로 지역 간 확장성과 운영 유연성을 확보해 디지털 리얼티는 일본을 아시아 태평양 AI 인프라 전략의 핵심 거점으로 설정했고, 이는 일본의 2030년까지 반도체 및 AI 분야에 10조 엔 이상 투자 계획과 맞물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