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4시간 만에 ‘뚝딱’···지하철 빈자리 앱 만든 27세 문과생
2026. 6. 2. 오후 4:14

AI 요약
지하철 빈자리 정보 공유 플랫폼 '저 내려요'는 서비스 개시 한 달도 되지 않아 누적 방문자 수 4만5000명을 돌파했고, 제작자 문소정씨(27)는 챗GPT와 클로드의 도움으로 단 4시간 만에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비개발자가 AI로 앱을 빠르게 만드는 이른바 '바이브 코딩'이 확산되며 이미희씨(30)는 7일 만에 앱을 개발했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전체 앱 개수는 183만6647개로 늘었으며 디인포메이션은 올해 1분기 애플 앱스토어 신규 앱이 전년 동기 대비 84% 급증한 23만5800개라고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AI가 보안 취약점까지 고려하지 못해 인증·권한 관리, 개인정보 암호화, 서버 보안 등을 놓칠 수 있고 패턴화된 코드로 인한 동시 취약 노출 우려가 있다며 앱 출시 전 전문 개발자의 보안 점검과 검증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