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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5년간 생산능력 2배로 확대…AI 팩토리로 인류에 기여"(종합)
2026. 6. 2. 오후 5:39

AI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앞으로 5년 안에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히고 메모리 병목현상은 2030년까지 계속될 전망이라며 생산능력 확대를 전속력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TSMC와의 삼각 동맹을 높이 평가하고 TSMC와의 HBM4 베이스 다이 협력과 HBM4E의 고객 일정에 따른 준비 상황을 언급했으며 전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회동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만의 R&D 역량과 폭스콘·에이서 등 파트너십 필요성을 강조하며 청주 M15X·P&T7,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미국 어드밴스드 패키징 공장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