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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한국, AI 도입 수요 가장 높은 시장…정부 역할 높이 평가"
2026. 6. 2. 오후 10:01
AI 요약
스노우플레이크는 한국을 아태 지역 핵심 거점으로 삼아 시장 공략에 나서며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오피스를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데이터 거버넌스 기반의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환해 제품명을 코워크(CoWork)·코코(CoCo)로 리브랜딩하고 코워크는 개인 업무 에이전트, 코코는 코딩 에이전트로 기능을 강화했으며 2026년 4월 30일 기준 코워크 계정은 전 분기 대비 2배 증가했고 코코 계정은 7100개, 스노우플레이크 AI 솔루션 주간 활성 계정은 1만3600개를 넘었습니다. 보안·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에이전트 아이덴티티 기능을 도입하고 앤트로픽과 협력을 확대해 클로드(Claude) 모델을 모든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의 코텍스 AI에 통합해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으면서 클로드 기반 AI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 서밋 26]“모델 바뀌어도 데이터 남는다”…기업 AI 실행 기반 강화](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02/news-p.v1.20260602.573969d80c2f43b8b17d32cd6c1520b4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