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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텍스 2026] "컴퓨터 늘린다고 AI가 돌아갈까" 슈나이더, 인프라 설계판 뒤엎겠다 선언해
2026. 6. 3. 오전 1:28
![[컴퓨텍스 2026] "컴퓨터 늘린다고 AI가 돌아갈까" 슈나이더, 인프라 설계판 뒤엎겠다 선언해](https://www.hellot.net/data/photos/20260623/art_17804166604316_11ee6b.jpg)
AI 요약
데이터센터가 AI 수요 증가로 서버 증설 중심에서 전력·냉각·운영 안정성을 갖춘 ‘AI 생산 인프라’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달 2일 개막한 제45회 타이베이 국제 컴퓨터 전시회(COMPUTEX TAIPEI 2026)에서는 AI 서버·고밀도 랙·수랭·전력 보호 장비 등이 이를 반영해 전시되었습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AI의 늘어난 요구, 우리가 해결한다’는 슬로건으로 전력·냉각·디지털 운영 전략과 AVEVA, ETAP, EcoStruxure IT, NVIDIA Omniverse 등을 활용한 생애주기 설계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고밀도 AI 랙의 전력 증가(660kW~1MW)에 대응하기 위해 손실과 배선 문제를 줄이는 800V급 직류 배전 아키텍처(사이드카·DC UPS·TRU·SST 등)로의 전환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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