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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AI 인프라 '액체냉각 풀스택' 승부수…"냉각비 최대 60% ↓"
2026. 5. 8. 오전 8:24
AI 요약
인공지능(AI) 워크로드 급증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빠르게 늘면서 냉각이 전체 전력의 30~40%를 차지해 에너지 효율이 핵심 변수가 되었습니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액체 냉각(수랭) 기술과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풀스택 솔루션으로 다이렉트 리퀴드 쿨링(DLC), 랙 장착형 RCDU, 밀폐형 후면 도어 열교환기(eRDHx), 통합 랙 컨트롤러(IRC)와 IRSS, '컨셉 아스트로' 등을 제공하고 XE9812·XE9712·XE9685L·XR9700 등 수랭식 파워엣지 서버 라인업을 확충했습니다. 델 측은 이 솔루션이 냉각 에너지 비용을 기존 대비 최대 60% 절감하고 랙 집적도를 최대 16% 높이며 누수 감지와 실시간 열 모니터링으로 운영 위험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