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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양자 AI 바이오 등에 주력···국비 5조원 확보 총력
2026. 4. 8. 오후 5:10
AI 요약
대전시는 이장우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를 열어 총 47건의 신규·계속 사업을 확정하고 2027년 국비 확보 목표액을 전년 대비 2400억원(5%) 늘어난 5조406억원으로 설정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가 양자클러스터 구축(1600억원), 인공지능·바이오테크놀로지 혁신연구거점 조성(491억원),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1000억원), 청년친화형 로봇·드론 연구타운 조성(250억원) 등 첨단산업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1조5069억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3583억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BRT(1704억원),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230억원), 국립현대미술관 대전관(453억원), 대전의료원 설립(2221억원) 등 교통·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사업이 포함되었습니다. 시는 중앙부처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정치권과 공조를 강화하고 쟁점사항과 대응방안을 정리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