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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AI판 맨해튼계획’ 손잡았다…中기술패권 견제
2026. 6. 1. 오전 10:20

AI 요약
일본이 미국 국가 프로젝트 '제네시스 미션'에 첫 해외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미일 양국 정부는 향후 5년간 AI 등 공동 개발에 총 10억달러(약 1600억엔)를 투입하고 일본은 이 가운데 5억달러를 부담해 양자기술, 핵융합, 바이오기술 등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입니다. 제네시스 미션은 미국의 17개 국립연구소와 국가핵안보청, 산업계·학계를 연결해 슈퍼컴퓨터·실험시설·AI·과학 데이터를 묶어 실험과 계산 시간을 단축하고 10년 안에 과학·공학의 생산성과 영향력을 두 배로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초기 과제 26개에는 반도체·중요광물·첨단제조·바이오·원자력·양자정보과학·국가안보 관련 기술 등이 포함됩니다. 미국은 오픈AI·구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IBM·AMD·오라클·팔란티어·인텔·마이크론 등 24개 조직과 협력 합의를 발표했고, 언론은 이번 미일 협력이 중국과의 기술패권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려는 공동 대응 성격이며 한국에도 민감한 신호를 보낸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