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통신장비사, 신사업 채비 속도…AI·군 위성·전장 확장
2026. 6. 3. 오전 10:30

AI 요약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이 장비 본업만으로는 성장 여력을 확보하기 어렵자 유무선 통신 기술을 인공지능(AI) 인프라, 군 위성통신, 자동차 전장 등 인접 시장으로 넓혀 새 수익원 확보에 나서며 비주력 사업 정리와 신규 사업 확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에치에프알은 AI 데이터센터와 AI‑RAN 등 차세대 통신네트워크 기반 AI 인프라 및 해외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비주력 자산인 K-R 벤처스를 매각해 재무구조 개선과 신성장 동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쏠리드는 방산 자회사 쏠리드윈텍을 통해 ANASIS와 SAWS 운용 유지를 위한 514억원 규모 통합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공급 등 군 위성통신 사업을 확대하고, 다산네트웍스는 네트워크·이더넷 기술을 차량 내부 네트워크·텔레매틱스·제어기·BMS·보안 게이트웨이 등 전장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일문일답] 젠슨황 "AI인프라 확충 이제 걸음마…SK그룹과 고차원 협력"](https://img1.yna.co.kr/photo/yna/YH/2026/06/08/PYH2026060804950001300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