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LG전자, 체질 개선…‘AI 인프라·로봇’ 사업 속도
2026. 5. 22. 오후 6:14

AI 요약
21일 종가 기준 LG전자의 5월 한 달간 주가 상승률은 66%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쳤고, 시장은 이를 AI 데이터센터 전방 산업 진입과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대형 냉각 솔루션(칠러) 기술의 성과로 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오는 2028년 가정용 로봇 상용화 로드맵을 제시하고 LG 액추에이터 악시움의 양산 체제를 갖추는 등 피지컬 AI 로봇 분야를 구체화하는 한편, 차세대컴퓨팅연구소 신설과 프랑스 스타트업 투자로 양자컴퓨팅·우주항공 부품 사업까지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가전 구독과 전장 사업을 바탕으로 LG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1조 6737억 원(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을 기록하며 가전 제조사를 넘어 AI 인프라 등 미래 신사업 기반 체질 개선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로봇·피지컬 AI 시대 온다…LG전자, 역사적 신고가 돌파 [매경 자이앤트]](https://w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515.74e81aa24efa4d81a91b84b0aec642e9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