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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엔비디아와 밀월 강화···로봇 등 피지컬 AI 협업 추진
2026. 5. 1. 오전 9:30
AI 요약
LG전자는 엔비디아와의 협업 범위를 게이밍 플랫폼에서 로봇·AI 데이터센터 등 피지컬 AI 분야로 확대하고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개발 협력을 가속화해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체 개발한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올해 현장 투입해 PoC를 추진하고 올 상반기 로봇 부품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의 초도 물량 양산을 앞두고 있으며, 김창태 CFO는 상반기부터 실증을 시작해 산업용과 홈 영역으로 점진 확대하고 2028년 홈로봇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마케팅 수석이사와의 면담 등으로 로봇,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등 다양한 협력 범위를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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