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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 인프라 없이 AI 강국 없다”…30GW 데이터센터 구축 촉구
2026. 4. 28. 오후 2:24

AI 요약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28일 '미·중 AI 기술 패권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 강연에서 AI 산업화의 첫 과제는 인프라라며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과 한·일 경제 통합을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울산에서 아마존과 공동 구축 중인 데이터센터를 소개하며 현재 대한민국 전체 데이터센터 용량은 약 1GW에 불과하고 그중 AI에 쓸 수 있는 것은 5%도 안 돼 최소 10~30GW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일 경제통합으로 6조 달러 상당의 경제규모를 만들자고 제안하고 HBM 병목 해소를 위해 포토닉과 메모리 풀링을, 양자컴퓨팅은 장기적 대안으로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