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1000조' AI 투자자금 조달 나선 美 자본시장 … "유동성 충분" 낙관론
2026. 6. 3. 오전 11:15

AI 요약
현지시간으로 6월 2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주당 135달러에 총 5억5560만주를 매각하는 방식으로 약 750억달러(약 103조원) 규모의 IPO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약 1조7500억달러(약 2400조원)로 평가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조달 자금은 스타링크 위성망 확대와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 개발, AI 인프라 구축(우주 데이터센터와 위성 통신망 포함)에 투입될 예정이며 오픈AI·앤트로픽 등 대형 AI 기업들의 상장 가능성에도 주목되는데 아마존·메타·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등 4대 하이퍼스케일러는 올해 AI 인프라에만 최대 7250억달러(약 1000조원)를 투자할 계획이고 알파벳은 800억달러(약 120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CEO는 세계가 낙관적 분위기를 유지하는 한 유동성은 충분하다고 말하면서도 시장 분위기가 매우 빠르게 공포로 전환될 수 있어 급격한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으며 기사에서는 AI와 우주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하게 반영되고 있다는 지적도 전했습니다.


![[AI 인프라 전쟁] 소뱅, 프랑스 AI 인프라 구축에 80조원 투자](https://cdn.numbers.co.kr/news/photo/202606/21221_31539_1780385508.png)



![[AI 인프라 전쟁] 머스크 “스페이스X-앤트로픽 컴퓨팅계약 6개월뿐"](https://cdn.numbers.co.kr/news/photo/202605/21208_31525_178023622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