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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호 갤럭시 대표 "지드래곤 매출 비중 80%"…AI·로봇 엔터테크 청사진 공개
2026. 4. 8. 오후 7:33

AI 요약
최용호 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신간 '초인의 조건: 위버멘쉬가 되는 33가지 길' 출간 기자간담회에서 15년 전 잡지사 창업 실패로 100억 원의 빚을 지고 100만 원으로 갤럭시코퍼레이션을 재창업한 사연과 신태균 고문과 함께 쓴 책의 향후 20권 완간 목표 등을 공개했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KBS 2TV '1박 2일' 등 예능 제작과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한 K-팝 사업을 병행하는 AI 엔터테크 회사로, 작년 4분기 기준 2988억 원의 매출로 흑자 전환했으며 이 중 75~80%가 지드래곤 관련 수익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전통적 연습실·A&R 조직 대신 외부 파트너 협업과 기술 접목을 강조하며 AI 음악 스튜디오와 7월 안 로봇 결합 댄스 안무실 공개, 연말 AI 글라스·로봇 제어 시스템 상용화, 송파 약 5000평 규모의 갤럭시 로봇 파크와 K-팝 로봇 아레나 등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상장은 코스피·코스닥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 중이라고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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