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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방한’… 한국과 ‘미래 AI 생태계 초동맹’ 틀 짠다
2026. 6. 3. 오후 2:29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컴퓨텍스 2026과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치고 4일 한국을 방문하며, 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과 삼겹살 소맥 회동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황 CEO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4가 탑재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가 채택돼 생산 중이라고 밝혔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경영진이 GTC 현장과 코리아 파트너 나잇 만찬에 참석해 공급망 관계를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황 CEO는 업스테이지, 노타, 베슬AI 등 국내 AI·로봇 스타트업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하고 8일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GIO 등과 소버린 AI 솔루션과 글로벌 AI 인프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며, 엔비디아는 SK텔레콤의 옴니버스를 활용한 에이전틱 디지털 트윈을 핵심 성공 사례로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