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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노트북 들고나온 젠슨 황…이번엔 ‘삼겹살 소맥’ 회동
2026. 6. 2. 오전 12:20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6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에서 AI 개인용 PC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엔비디아와 대만 기업 미디어텍이 공동 개발한 N1X 칩을 탑재해 클라우드가 아닌 PC 내부에서 AI 모델을 구동하는 새로운 AI PC 플랫폼 RTX 스파크를 공개하고 올 하반기부터 MS와 델 등 주요 제조사의 윈도 PC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 베라 루빈을 공개하면서 이를 AI 공장 핵심 설비로 규정했고 베라 루빈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언급하며 SKT와 함께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에 구축한 디지털 트윈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황 CEO는 4일 저녁 한국으로 이동해 5일부터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주요 인사들과 만날 예정이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참석을 검토 중이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불참할 전망으로 전해졌고, 황 CEO의 방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8% 오른 8788.38에 마감했고 LG전자�� 29.86%, 네이버는 16.03% 상승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