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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해고하고 250억 들여 AI 샀는데”…美명문대 실험 예상밖 결말[나우, 어스]
2026. 6. 3. 오후 5:01
AI 요약
캘리포니아주립대(CSU)는 지난해 오픈AI와 1690만달러(약 250억원) 규모 계약을 체결해 학생과 교수, 직원에게 총 50만개의 챗GPT 에듀 라이선스를 제공하며 22개 캠퍼스를 아우르는 미국 최초의 AI 기반 공립대학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23억달러 규모 재정 적자 속에서 종신교수 해고·학과 폐지·등록금 인상 등 조치와 맞물려 교수 노조와 학생들이 오픈AI 투자에 반발해 약 4000명이 계약 연장 반대 서명운동에 참여하는 등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대학은 산호세주립대 등에서 AI 아바타·AI 사서·AI 진로상담 등 서비스를 도입했고 최근 오픈AI와의 계약을 1300만달러 규모로 추가 연장했으며 졸업생에게 1년간 챗GPT 사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